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 판사 남편 언급 “현재 주말부부로 살고 있다” 왜? 이유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29 13:50
입력 2015-12-29 13:02
‘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
‘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가 판사 남편과 주말부부로 산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최정윤과 박진희가 출연한 가운데, 박진희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남편이 순천에서 판사로 근무해 주말부부로 살아간다”고 말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최정윤은 “박진희는 나보다 흥이 뜨겁다”며 “날씨에 민감하다. 비 오는 날 큰일 난다”고 전했다.
최정윤의 말에 박진희는 “눈이 오면 뛰놀고, 비가 오면 국물에 소주를 마신다. 날씨에 민감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10년 넘게 사용한 박진희의 냉장고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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