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 언급 “현재 주말부부로 산다” 대체 왜?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29 13:12
입력 2015-12-29 13:01
‘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
‘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가 5살 연하의 판사 남편을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최정윤과 박진희가 출연한 가운데, 박진희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남편이 순천에서 판사로 근무해 주말부부로 살아간다”고 말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최정윤은 “박진희는 나보다 흥이 뜨겁다”며 “날씨에 민감하다. 비 오는 날 큰일 난다”고 전했다.
최정윤의 말에 박진희는 “눈이 오면 뛰놀고, 비가 오면 국물에 소주를 마신다. 날씨에 민감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5월1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박진희의 남편은 국내 유명 로펌에서 근무 중인 변호사로 5세 연하의 훈남으로 알려졌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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