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연인, 아이유 여주인공 역 물망..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29 08:52
입력 2015-12-28 17:44
28일 한 매체는 최근 복수의 연예 관계자 말을 빌려 “아이유가 ‘달의 연인’ 여주인공으로 최정 낙점됐다”고 보도했다.
한 관계자는 “많은 여배우의 관심을 받은 ‘달의 연인’ 여주인공 자리는 아이유가 차지하게 됐다. 9명의 황자로부터 사랑을 받게 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에 아이유 소속사 로엔트리 관계자는 “아이유가 ‘달의 연인’ 출연 제의를 받았지만, 현재 검토 단계에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잘 봐요 뒤태..’ 엉덩이 미녀 콘테스트인가? 앞모습 보니
-
‘모델 동생 질투’ 흉기로 140회 찔러 살해
-
‘톱 미모’ 걸그룹 멤버, 성인영화 데뷔 ‘충격’
-
마크 제이콥스, 성기노출 ‘실수야?’
-
남자들이 좋아하는 데일리룩, 뭐기에?
-
아이유, 팬이 던진 물병에 얼굴 가격당해 ‘충격’
-
설현, 과감한 가슴 노출 ‘파여도 너무 파였네..’ 볼륨 몸매 깜짝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