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 감독 부인 입건, 전 시향대표 허위사실 유포?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28 14:43
입력 2015-12-28 13:09
27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 감독의 부인 구모(67·여)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이달 중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의 부인 구모(67·여)씨는 박현정(53·여) 전 서울시향 대표에 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도록 직원들에게 지시한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정명훈 감독 부인 구 씨는 서울시향 일부 직원들에게 박 대표가 폭언과 성추행을 일삼았다는 호소문을 작성하고 배포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난 8월 박 전 대표의 성추행 의혹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인 뒤 무혐의 처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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