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27세 클럽의 저주, 에이미 와인하우스도....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27 16:04
입력 2015-12-27 15:21
2003년 데뷔한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2008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5관왕을 차지하며 최고의 싱어송 라이터로 등극했다. 하지만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어느 순간 자신이 곧 죽게 될 것이라는 두려움에 휩싸였다. 27세 클럽의 저주 때문.
롤링 스톤스의 리더 브라이언 존스,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 도어스의 리드 싱어 짐 모리슨,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 등 천재 뮤지션들은 모두 27세에 사망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를 두고 사람들은 27세 클럽의 저주라 불렀다.
27세 클럽의 저주를 의식했던 에이미 와인하우스 역시 2011년 7월 23일 런던 캠던 자택에서 향년 27세 나이, 약물 과다복용으로 숨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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