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 이재영, 경기도중 ‘엉덩이 흔들흔들’ 쌍둥이 맞아? ‘훈훈 미모’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26 14:21
입력 2015-12-26 14:09
배구 선수 이다영이 화제인 가운데 이력이 덩달아 주목을 끌고 있다.
이다영은 1996년 생으로 우리나라 나이로 20살이며, 180cm에 62kg으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소속 세터다.
특히 쌍둥이 언니 이재영 역시 흥국생명에서 배구선수로 활약 중이며, ‘쌍둥이 얼짱 배구선수’로도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25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V리그 올스타전에서 세리머니 상을 수상한 이다영은 팀의 득점이 날 때 마다 현란한 섹시 댄스로 코트를 뜨겁게 달구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브라운팀으로 나선 이다영은 득점은 물론, 심판에게 항의를 할 때조차 신들린 댄스를 선보여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이다영은 2코드 중반 팀브라운의 서브 에이스가 나오자 함께 출전한 시몬 앞에서 귀여운 댄스 세리머니를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시몬은 이다영의 댄스에 어쩔 줄 몰라 하면서도 이후 함께 리듬을 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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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울신문DB (이다영 이재영)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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