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여행하기 이지애, 평균 34.8세 여성 아나운서 ‘4인방의 민낯은?’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26 13:31
입력 2015-12-26 13:31
동갑내기 여행하기, 여자 프리아나운서 4인방이 뭉쳤다.
25일 첫 방송된 채널A ‘동갑내기 여행하기’에서는 서현진 이지애 김주희 문지애까지 아나테이너 4인방의 유쾌한 여행기가 전해졌다.
3사 방송사를 대표하던 여자 아나운서들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동갑내기 여행하기’는 방송 전부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11월에는 홍콩으로 여행길에 오르는 모습이 인천공항에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평균 나이 34,8세인 서현진 이지애 김주희 문지애 4인방은 3박4일 동안 홍콩에 머물면서 여자 아나운서만이 갖고 있는 고민과 일, 그리고 프리 선언이후 변화 된 심정 등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네 사람은 여자 프리아나운서이기 전, 각 방송사를 대표하던 간판 아나운서였다는 공통점 이외에도 서현진과 김주희는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 것과 이지애-문지애는 이름뿐만이 아니라 남편조차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등 평행이론 아닌 평행이론을 성립하고 있기도 했다.
비슷한 듯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는 4명의 아나테이너들은 전 아나운서라는 공통점으로 묶여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다. 가식없이 완벽한 민낯을 선보인 이들의 여행기에 시청자들도 호평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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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채널A’ 동갑내기 여행하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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