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 이재영, 경기도중 ‘엉덩이 흔들흔들’ 화끈한 팬서비스 ‘쌍둥이 대박’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26 13:14
입력 2015-12-26 11:14
배구선수 이다영의 커플댄스가 화제다.
25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V리그 올스타전에서 세리머니 상을 수상한 이다영은 팀의 득점이 날 때 마다 현란한 섹시 댄스로 코트를 뜨겁게 달구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브라운팀으로 나선 이다영은 득점은 물론, 심판에게 항의를 할 때조차 신들린 댄스를 선보여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이다영은 2코드 중반 팀브라운의 서브 에이스가 나오자 함께 출전한 시몬 앞에서 귀여운 댄스 세리머니를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시몬은 이다영의 댄스에 어쩔 줄 몰라 하면서도 이후 함께 리듬을 타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다영은 지난 시즌에도 올스타전에서도 걸그룹 댄스를 선보이며 세리머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다영이 화제인 가운데 그와 쌍둥이 언니 이재영의 방송 출연 장면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이다영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소속세터다. 1996년 생으로 우리나이 20살. 180cm에 62kg으로 탁월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한 경기 운영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쌍둥이 언니 이재영도 흥국생명에서 배구선수로 활약 중이다.
이다영 이재영, 이다영 이재영, 이다영 이재영, 이다영 이재영, 이다영 이재영
사진 = 서울신문DB (이다영 이재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다나20kg 감량, 82kg→62kg “삶 포기하긴 일러”
-
가슴 드러내고 고기 굽는 주인집 여자
-
하성운 강다니엘 열애설? “저도 보고 놀랐어요”
-
걸그룹 출신 A양, “그룹 내 양다리” 폭로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둘째 임신한 김태희 근황 포착 “모두가 놀란..”
-
켄달 제너, 중요부위만 가린 드레스 ‘눈을 의심’
-
‘송혜교♥송중기 이혼’ 충격 보도에..발칵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강유미, 안영미 불화설 인정 “실제 싸운 이유는..”
-
홍상수♥김민희, 함께 장 보는 모습 포착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58세 최화정의 S라인 몸매 비결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