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내년 1월 결혼, 현재 임신 3개월… 예비신랑 누구? ‘동갑내기 사업가’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25 16:20
입력 2015-12-25 15:44
‘정가은 결혼’
방송인 정가은(38)이 내년 1월 결혼한다.
정가은의 소속사 티핑엔터테인먼트는 24일 “정가은이 내년 1월 30일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정가은 결혼 소식을 밝혔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해 최근 결혼을 약속하고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고 전했다.
정가은은 예비신랑을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만나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정가은은 예비 신랑의 듬직한 성품과 믿음직스러운 매력에 반해,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은 가까운 지인 등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24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정가은은 현재 임신 3개월에 접어들었다.
올해 38세인 정가은과 예비 신랑은 늦은 나이에 결혼인데다가 임신까지, 겹경사에 기뻐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주변의 축하도 쏟아지고 있다.
사진=아레나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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