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대박이, 특급 축구사랑… 축구공 꽉 안고 여유로운 모습 ‘역시 이동국 아들’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25 16:06
입력 2015-12-25 15:42
‘슈퍼맨 대박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아들 대박이가 축구장 나들이에 나선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10회 ‘아빠가 만드는 기적’편에서는 지난 전북 현대 vs 성남 FC의 K리그 경기에서 매치볼 전달자로 변신했던 대박의 비화가 공개된다.
앞서 대박이는 11월 21일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 vs 성남 FC의 K리그 경기의 매치볼 전달자(경기구를 심판에게 전달하는 사람) 임무를 수행했다.
이날 대박은 수 많은 사람들의 함성으로 가득 찬 뜨거운 열기의 경기장 분위기 속에서도 움츠러들기는커녕 아빠가 들고 있던 축구공을 짧은 두 팔로 한 아름 안아 쥐는 등 지난 돌잡이에 이어 매치볼 전달식에서도 특급 축구 사랑을 보여줬다.
혹시나 대박이 사람들의 함성에 놀라 울음을 터트리지 않을까 했던 이동국의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축구공에 두 눈을 고정하고 있던 대박은 걱정 말라는 듯 축구공을 꽉 쥔 채 여유롭게 그라운드로 입장해 이동국을 놀라게 했다.
이어 작은 미니 차에 탑승한 대박은 아기답지 않게 유유자적한 모습으로 매치볼을 심판 삼촌에게 건네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축구공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대박이 축구공을 꽉 쥔 손을 선뜻 풀지 않자 심판은 순간 당황하기도 해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매치볼 전달식을 모두 마친 대박이 경기장을 가득 메운 아빠의 팬들을 향해 머리 위 하트까지 선사하며 팬 서비스를 잊지 않아 마성의 매력으로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 이에 이동국의 동료들은 혀를 내두르게 하는 대박의 위풍당당한 모습에 ‘상남자’라고 외치며 환호와 박수로 응원했다.
아버지의 피를 물려받아 ‘축구 사랑’을 보여준 대박의 매치볼 전달식 풀 스토리는 오는 27일 오후 4시 50분 KBS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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