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젝스키스, 원조 아이돌 재결합? “여전히 친분 유지… 결정된 것 없다” 입장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24 23:13
입력 2015-12-24 23:11
‘H.O.T 젝스키스’
90년대 원조 아이돌 H.O.T와 젝스키스가 재결합 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4일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H.O.T는 5명의 멤버와 각 소속사가 이야기를 끝내고 컴백을 확정한 상태다. 젝스키스의 경우 개인 사정이 있는 멤버 한 명을 제외하고 전부 모였고 준비가 됐다. 그 멤버가 결정을 내리면 바로 완전체로 돌아오는 상황”이라고 H.O.T 젝스키스 재결합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두 그룹 모두 재결합설과 관련해 “정해진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은지원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재결합설이 꾸준히 나오고 있는데, 앨범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는 상황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은지원과 젝스키스 일부 멤버들이 자주 만남을 갖고 있다. 젝스키스의 결성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오는 것으로 알지만, 소속사가 다르고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재결합이 쉽지만은 않다”고 덧붙였다.
앞서 H.O.T도 내년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재결합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가 됐으나 멤버 문희준의 공식 입장을 통해 최종적으로 결정된 바가 없음을 알렸다.
90년대 1세대 아이돌 그룹으로서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두 팀의 재결합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언제나 ‘설’로만 머물고 있는 두 그룹의 재결합이 성사될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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