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김고은, “드라마 끝나고 결혼했으면 좋겠다” 달달 케미 폭발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23 14:46
입력 2015-12-23 14:33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김고은’
‘치즈인더트랩’ 이윤정 감독이 주연배우 박해진과 김고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치즈인더트랩’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배우 박해진, 김고은, 서강준, 이윤정 감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윤정 감독은 주연배우 박해진과 김고은에 대해 “두 배우 케미가 정말 좋다. 실제로 이 드라마가 끝나고 사귀거나 결혼까지 했으면 좋겠다”고 깜짝 발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해진은 “현장 날씨 때문에 1화부터 녹화를 한 게 아니라 3화부터 진행했다. 감독님께서 해당 부분을 찍을 때는 김고은 씨와 아직 친해지지 않아서 어색함이 묻어나 좋다고 하셨는데, 훗날 1, 2화를 찍을 때는 너무 친해져서 풋풋함이 없다고 싫어하더라”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김고은은 “박해진 씨가 키가 너무 크더라. 그래서 포옹을 하거나 키스신을 하고 나면 목이 너무 아파 디스크가 올 것 같더라. 그래도 끝에는 다리를 벌려 낮춰주는 듯 배려를 해줬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치즈인더트랩’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네이버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장수 웹툰이다. 치열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랑과 갈등을 담은 스릴러 로맨스물이다.
박해진은 집안, 외모, 학벌, 뭐 하나 빠지는 구석 없는 완벽 스펙남 유정 역을 맡았고, 김고은은 특기는 공부, 장점은 성실함인 평범한 여대생 홍설 역을 맡았다. ‘커피프린스’, ‘하트투하트’를 연출한 이윤정PD가 메가폰을 잡았다. 내년 1월 4일 오후 11시 첫 방송.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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