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봄의 여신으로 변신 “30대? 인생 보는 시야 넓어졌다” 여신미모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22 14:52
입력 2015-12-22 14:52
22일 ‘얼루어 코리아’ 측은 한예슬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한예슬은 핑크, 오렌지, 블루 등 화사한 봄의 컬러를 시크하게 해석한다는 화보 콘셉트를 위해 총 5가지 봄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한예슬은 밝고 자연스러운 봄 피부 연출을 위해 얇은 파운데이션 외에 피부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았음에도 모공 하나 없이 완벽하게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한예슬은 화보 촬영 뒤 가진 인터뷰에서 “평소에는 피부톤과 아이 메이크업에 힘을 주는 메이크업을 즐긴다”고 밝혔다. 진하고 센 아이 메이크업에 입술은 되도록 가벼운 컬러를 바르는 것이 한예슬의 메이크업 노하우다.
마지막으로 한예슬은 “30대가 되면서 점점 인생을 바라보는 시야도 넓어지고 마음도 한결 편해진 것 같다”며 성숙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예슬의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얼루어 코리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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