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中프로축구 사령탑으로..“중국에서 신뢰받는 지도자 되고 싶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1-18 15:27
입력 2015-12-22 14:35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홍명보가 중국 프로축구 감독을 맡게 된 포부를 전했다.
내년부터 중국 프로축구 항저우 뤼청의 사령탑을 맡는 홍명보(46)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팔래스호텔에서 가진 홍명보재단의 자선축구경기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났다.
홍명보 감독은 “(프로축구 감독을) 처음 시작하는 것이고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잘할 수 있을까 걱정이 드는 것도 사실”이라면서 “그러나 처음하기 때문에 설레기도 하고 열정적으로 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항저우가 지금 많은 돈을 들여 당장의 성적을 내기보다 젊은 선수들을 키워서 발전하는데 관심이 많았다. 그런 팀의 미래에 대해 처음부터 얘기가 잘 됐다”고 설명했다.
홍명보 감독은 “개인적으로 젊은 대표팀에 3~4년 있으면서 젊은 선수를 육성하는 것을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들이 성장해서 발전하는 것에서 큰 보람도 느꼈다”며 “모든 사람들이 결과에 관심을 갖지만 항저우를 미래 좋은 팀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목표를 전했다.
홍명보 감독은 “1월 초순에 팀에 합류할 것이고, 1~2월달은 중국이나 해외에서 전지훈련을 계획하고 있다”고 계획을 밝히며 “얼마만큼 중국 내에서 신뢰받는 지도자가 되느냐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내년부터 중국 프로축구 항저우 뤼청의 사령탑을 맡는 홍명보(46)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팔래스호텔에서 가진 홍명보재단의 자선축구경기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났다.
홍명보 감독은 “(프로축구 감독을) 처음 시작하는 것이고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잘할 수 있을까 걱정이 드는 것도 사실”이라면서 “그러나 처음하기 때문에 설레기도 하고 열정적으로 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항저우가 지금 많은 돈을 들여 당장의 성적을 내기보다 젊은 선수들을 키워서 발전하는데 관심이 많았다. 그런 팀의 미래에 대해 처음부터 얘기가 잘 됐다”고 설명했다.
홍명보 감독은 “개인적으로 젊은 대표팀에 3~4년 있으면서 젊은 선수를 육성하는 것을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들이 성장해서 발전하는 것에서 큰 보람도 느꼈다”며 “모든 사람들이 결과에 관심을 갖지만 항저우를 미래 좋은 팀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목표를 전했다.
홍명보 감독은 “1월 초순에 팀에 합류할 것이고, 1~2월달은 중국이나 해외에서 전지훈련을 계획하고 있다”고 계획을 밝히며 “얼마만큼 중국 내에서 신뢰받는 지도자가 되느냐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