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규모 3.5 지진, 지진 감지 신고 접수..피해는?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22 15:10
입력 2015-12-22 13:22
이날 발생한 지진 규모가 실내에 있는 사람이 감지할 수 있는 기준인 3.0이 넘으면서, 익산에서 200㎞ 이상 떨어진 서울과 부산에서도 지진 감지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익산에 사는 한 주민은 “집 창문이 7∼10초 정도 강하게 흔들리고 ‘쿵쾅’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이번 지진으로 아직까지 접수된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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