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돌프 조정민, ‘8등신+S라인 루돌프 등장’ 비키니 사진보니..대박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21 17:50
입력 2015-12-21 17:15
‘복면가왕’에 ‘8등신 루돌프’로 출연한 가수 조정민이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했다.
조정민은 지난 20일 방송된 MBC ‘일밤 -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8등신 루돌프’로 등장했다. 그녀는 박진영의 ‘날 떠나지마’를 열창했다.
조정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면가왕’ 대기실에서 찍은 ‘8등신 루돌프’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는 루돌프 가면과 산타를 연상시키는 빨간색 미니 원피스 드레스를 입고 있다.
사진과 함께 “루돌프 사슴 코는 매우 반짝이는 코 #가면 너무 예뻤어요 #집에 가져오고 집었어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조정민은 이날 방송에서 “원래 R&B 가수가 꿈이었다”며 “23세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당시 장윤정 선배님이 붐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을 벌기 위해 트로트 가수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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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울신문DB (루돌프 조정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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