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신당 창당, “새정치와 어떤 연대도 없다” 이유는..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21 16:27
입력 2015-12-21 15:38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21일 독자 신당을 창당을 선언했다. 내년 2월 설 연휴 전까지 신당의 구체적인 모습을 만들겠다는 일정표를 제시했다.
안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과 새정치민주연합 당원, 지지자들에게 큰 마음의 빚을 졌다”며 “그 빚을 갚을 길은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루고 국민의 삶을 바꾸는 새로운 정치를 실천하는 길밖에 없다”고 독자신당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안 의원은 “반드시 정권교체를 하겠다”며 “청산해야 할 사람들과는 연대하지 않는 정당, 부패에 단호한 정당, 실력 있는 인재들이 모이는 정당, 젊은 세대에 문을 여는 정당, 생각이 달라도 서로 대화하고 토론하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신당의 목표 의석수에 대해 구체적인 숫자를 밝히지는 않았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안 의원에 이어 새정치연합을 탈당한 문병호, 황주홍, 김동철, 유성엽 의원이 동석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