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 집 공개, 200평 초호화 펜트하우스 내부 보니 ‘상상초월’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19 18:06
입력 2015-12-19 18:00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 집 공개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 집 공개, 200평 초호화 펜트하우스 내부 보니 ‘상상초월’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 집 공개’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이 방송 최초로 자신의 집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18일 채널A의 ‘개밥 주는 남자’에는 방송인 주병진, 배우 김민준, 전직 농구선수 현주엽이 출연했다.

이날 주병진은 반려견을 만나기 전 방송 최초로 자신의 집 내부를 공개했다. 32층 꼭대기 펜트하우스에 살고 있는 주병진은 화장실만 3개가 딸린 200평형 집에 혼자 살고 있었다.

VCR화면을 통해 주병진의 집을 지켜보던 김민준은 주병진이 걸어가는 긴 복도를 보며 “저기 지금 복도죠? 거실까지 가는?”이라고 되물으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주병진은 “어려서 집이 가난해서 큰 집에 살고 싶었다”고 큰 집에 사는 이유를 밝혔다.

주병진 집을 본 출연진들은 “세트장 아니냐. 개 5~6마리는 키워야겠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사진=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캡처(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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