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터보, 피처링 참여 “재석이 형이 꼭 도와준다고 했다” 김정남+마이키 ‘기대 폭발’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19 00:27
입력 2015-12-19 00:10
‘유재석 터보’
그룹 터보가 15년 만에 3인조로 컴백하는 가운데, 방송인 유재석이 터보의 6집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사실이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리버사이드호텔에서 터보의 정규 6집 ‘어게인(GAIN)’발매 기념 음악감상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터보의 김종국, 김정남, 마이키가 참석했다.
이날 김종국은 피처링에 참여한 유재석에 대해 “재석이 형은 예전부터 앨범을 하면 꼭 도와주겠다고 했다. 제가 몇 번 이야기 했더니 하고 싶다고 하며 참여해줬다”고 밝혔다.
마이키는 이어 “예전에 유재석 형이 잘 안 나갈 때 팬클럽 창단식 때 사회를 봐줬다”고 말했고 김종국은 “정말 못나갈 때 저는 그때 유재석 형인 줄도 몰랐다. 나중에 10년 정도 지나고 팬들이 말해줘서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데뷔 20주년을 맞은 터보는 15년 만에 정규 6집 ‘어게인’으로 컴백했다. 이번 앨범에는 터보와 함께한 작곡가 주영훈, 윤일상을 비롯해 룰라의 이상민, DJ DOC 이하늘, 지누션의 지누, 라이머, 산이, 제시, 박정현, 케이윌, 소냐야가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유재석이 내래이션으로 참여했다.
한편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3인조로 돌아오는 터보의 정규 6집은 오는 21일 자정 발매된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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