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터보, 피처링 참여..역시 의리남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19 00:08
입력 2015-12-18 23:13
그룹 터보가 15년 만에 3인조로 컴백하는 가운데, 방송인 유재석이 터보의 6집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리버사이드호텔에서 터보의 정규 6집 ‘어게인(GAIN)’발매 기념 음악감상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터보의 김종국, 김정남, 마이키가 참석했다.
이날 김종국은 피처링에 참여한 유재석에 대해 “재석이 형은 예전부터 앨범을 하면 꼭 도와주겠다고 했다. 제가 몇 번 이야기 했더니 하고 싶다고 하며 참여해줬다”고 밝혔다.
마이키는 이어 “예전에 유재석 형이 잘 안 나갈 때 팬클럽 창단식 때 사회를 봐줬다”고 말했고 김종국은 “정말 못나갈 때 저는 그때 유재석 형인 줄도 몰랐다. 나중에 10년 정도 지나고 팬들이 말해줘서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잘 봐요 뒤태..’ 엉덩이 미녀 콘테스트인가? 앞모습 보니
-
‘모델 동생 질투’ 흉기로 140회 찔러 살해
-
‘톱 미모’ 걸그룹 멤버, 성인영화 데뷔 ‘충격’
-
마크 제이콥스, 성기노출 ‘실수야?’
-
남자들이 좋아하는 데일리룩, 뭐기에?
-
아이유, 팬이 던진 물병에 얼굴 가격당해 ‘충격’
-
설현, 과감한 가슴 노출 ‘파여도 너무 파였네..’ 볼륨 몸매 깜짝
-
마일리 사이러스, 또 사고쳤다 ”완전 나체 화보” 경악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세계최고 ‘48cm 대물남’, 알고보니 모태솔로
-
티파니, 물에 젖은 티셔츠에 가슴 주요부위 그대로 노출 ‘경악’
-
설현 초아, 인터넷 생방송 중 ‘역대급’ 노출사고..남성팬 가슴 철렁
-
마크 제이콥스, 실수로 ‘성기노출’ 사진 올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