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안우연, ‘풍선껌’ 이어 ‘아이가 다섯’ 캐스팅.. 역대급 훈훈 외모 ‘여심저격’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17 18:41
입력 2015-12-17 18:35
신예 안우연이 KBS2TV 새 주말연속극 ‘아이가 다섯’에 캐스팅됐다.
지난 15일 종영된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에서 김정난과의 연상연하 로맨스를 펼친 안우연은 극중 듬직한 연하남의 매력과 훈훈한 이미지로 시청자, 특히 젊은층의 눈길의 사로잡으며 성공적인 브라운관 신고식을 치렀다.
신예 안우연은 이어 스타 등용문이라 불리는 KBS 주말극에 전격 합류, 러브라인의 한 축을 담당하며 젊은 세대는 물론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세 신인으로서의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2014년 뮤직비디오와 CF를 통해 방송계에 입문한 신예 안우연은 올 여름 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와 전속계약을 체결, 웹드라마 ‘목격자’를 시작으로 MBC에브리원 ‘연금술사’, 온스타일 ‘처음이라서’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았다.
이어 현재 출연중인 tvN ‘풍선껌’이 채 끝나기도 전에 데뷔 반년 만에 지상파 드라마에 안착, 탄탄대로를 걸으며 2016년 주목할 만한 신예로 가능성을 여실히 입증했다.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명랑하고 따뜻한 코믹가족극. 로맨스가 필요해’, ‘연애의 발견’ 등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와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을 연출한 김정규 PD가 호흡을 맞추며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내년 2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이에스픽처스(신예 안우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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