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파이터 남예현, 아버지에게도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17 18:45
입력 2015-12-17 17:57
이날 선수들이 기술을 시연하는 과정에서 남예현이 체육관 관장님이자 자신의 아버지에게 거침없는 킥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남예현은 아버지가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로우 킥을 시연해 아버지를 당황케 했다. 이에 남예현의 아버지는 당황하며 웃음을 터뜨렸고 남예현도 마찬가지로 민망함에 웃음을 터뜨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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