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파이터 남예현, 당찬 각오 들어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17 18:12
입력 2015-12-17 17:41
이날 기자회견에는 무제한급 8강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최홍만, 최무배, 명현만, 김재훈과 ‘태권도 파이터’ 홍영기, ‘여고생 파이터’ 남예현이 참석했다.
이날 남예현은 “사실 최근에 발목 수술을 해서 못 나갈 줄 알았는데 시합이 잡혀서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다”며 힘찬 출전 각오를 전했다.
이어 체육관 관장인 아버지가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아버지가 습관적으로 절대 자만하지 말라고 한다”며 “최근 갑자기 기사들이 떠서 어안이 벙벙한데, 아버지가 ‘너는 연예인이 아니니 신경 쓰지 말고 운동에만 집중해라’고 조언해주셔서 열심히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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