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김현성, 외모 보니 ‘놀라운 동안’ 대박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16 14:32
입력 2015-12-16 13:13
지난 15일 밤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는 ‘헤븐’의 주인공 김현성이 유희열팀 쇼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언제 데뷔를 했느냐”고 물었고, 김현성은 “97년도에 데뷔했다. 그때가 21살 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39살이냐?”고 화들짝 놀랐다.
김현성은 “관리는 안하고 그냥 세수 열심히 한다”며 “제가 아직 미혼이라 이성에게 잘 보여야 해서 나를 좀 더 가꾸고 살도 안 찌게 하는 것 같다"고 나름의 비법을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아이유, 팬이 던진 물병에 얼굴 가격당해 ‘충격’
-
김우빈 수지, SNS 유출사진 보니 ‘무릎 베고 달달 분위기’ 신민아-이민호 질투?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티파니, 물에 젖은 티셔츠에 가슴 주요부위 그대로 노출 ‘경악’
-
빅토리아시크릿 모델, 티팬티 입은 채 엎드렸다가 은밀부위 노출 ‘경악’
-
설현 초아, 인터넷 생방송 중 ‘역대급’ 노출사고..남성팬 가슴 철렁
-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 실수로 ‘성기노출’ 사진 올려..
-
“아빠..뭘~봐요...젖 먹는 데...”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