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두리 교통사고로 사망, 22세 나이에..충격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15 21:47
입력 2015-12-15 20:18
KBS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 출연했던 배우 강두리(22)가 교통사고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강두리는 14일 교통사고로 숨졌다. 빈소는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16일 정오이다.
강두리는 지난 14일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앞서 강두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많은 사람들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잘 풀린 것 같다. 항상 감사하게 여기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만간 좋은 소식으로 찾아 뵐게요! 사랑합니당 뿅뿅”이라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법적공방 끝낸 김정민, 근황 포착..비키니 입고 CG급 몸매 과시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2500만원 들여 성형한 김성은 “뼈를 깎는 고통”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전지현, 둘째 임신 중 남편과 홍콩 포착 ‘청순 민낯’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송중기♥송혜교, 부산 데이트 포착...‘양곱창 먹고, 남포동 구경’
-
이하늬, 수영복 화보 무보정컷 방출 “우월 몸매”
-
‘효리네민박2’ 박보검, 최근 포착된 ‘어깨 깡패’ 모습...“김종국 같은 헬스장 맞네”
-
설리, 옆구리 뻥 뚫린 패션 ‘뽀얀 속살을 과감하게..’
-
지드래곤-이주연 열애설, 연결 고리는 ‘그림’ 이였나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이민정, 근황 포착 ‘반쪽이 된 얼굴’ 무슨 일이?
-
신성일 팔짱 낀 젊은 여성의 정체는? ‘궁금증 폭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