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두리 사망, 22살 꽃다운 나이에..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15 13:09
입력 2015-12-15 11:26
KBS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 출연했던 배우 강두리(22)가 교통사고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강두리는 14일 교통사고로 숨졌다. 빈소는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16일 정오이다.
강두리는 아프리카TV에서 개인방송을 하며 연기 활동을 병행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KBS ‘발칙하게 고고’에도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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