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공작부인 정체 보니 ‘섹시퀸 채연’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13 23:04
입력 2015-12-13 21:36
이날 방송에서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이하 아프로디테)와 ‘화려한 공작부인’(이하 공작부인)은 이소라의 ‘청혼’으로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59대 40표로 ‘아프로디테’의 승리였다. ‘공작부인’은 솔로곡 ‘세월이 가면’을 열창하던 중 가면을 벗었다. 복면을 벗은 ‘공작부인’의 정체는 가수 채연이었다.
채연은 “데뷔 때부터 노출이 강하다 보니까 나름 라이브만 고수해 왔는데 눈으로만 보고 귀로는 듣지 않으셨는데 오늘 무대는 너무 감동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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