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송해나, 거침없는 19금 입담.. 과거 화보 보니 ‘상의 탈의한 채 도도 눈빛’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12 23:52
입력 2015-12-12 23:23
‘마녀사냥 송해나’
모델 송해나나 ‘마녀사냥’에 출연해 화제에 올랐다.
송해나가 11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거침없는 솔직한 입담을 뽐내 화제에 오르며 과거 섹시 화보도 조명 받고 있다.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를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송해나는 당시 노출 화보를 통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송해나는 상의를 모두 탈의한 채 손으로 중요부위를 가리고 화보 촬영에 임했다. 송해나는 노출에도 전혀 흔들리지 않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마녀사냥’에서는 남자친구의 반려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여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송해나는 “나도 검정색 푸들을 키운다. 강아지가 분리불안증이 있어서 화장실만 가도 문을 보고 계속 운다. 항상 안고 자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남자친구와 있어도 배려를 잘 안하는 편이다. 남자친구와 사랑을 나누게 되면 강아지가 옆에 와서 붙는다. 난 괜찮은데 남자친구가 싫어하더라. 그것 때문에 관계를 못하게 된 경우도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이날 ‘마녀사냥’에서 송해나는 ‘썸남’이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마녀사냥’ MC 신동엽은 송해나를 보고 “예전에 ‘마녀사냥’ 출연했을 때와 좀 다르다. 애정 관계에 변화가 생겼냐”고 물었고 송해자는 쉽사리 답하지 않고 머뭇대다 인정했다.
사진=JTBC ‘마녀사냥’ 캡처(마녀사냥 송해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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