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사과, 표절 논란 이후 3개월만의 공식석상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11 19:41
입력 2015-12-11 18:26
이날 윤은혜는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90도로 인사했다. 이어 윤은혜는 “잘 부탁드린다. 감사하다”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포토월 행사를 마치고 퇴장했다.
윤은혜는 지난 9월 중국 예능프로그램 ‘여신의 패션2’ 4회 방송에서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만든 의상이 윤춘호 디자이너로부터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사진=포커스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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