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교과서 집필진, 자격논란 “한국사 가르친지 몇개월밖에 안됐는데..”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11 14:43
입력 2015-12-11 13:53
김 교사는 교직 생활 10년 동안 상업 관련 교과를 맡았으며 한국사는 올해 3월부터 가르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된 것.
교육부 관계자는 “김 교사는 초빙이 아닌 공모 형태로 집필진에 뽑혔다. 집필진 선정은 모두 국편에 일임해서 국정교과서 집필진의 자세한 연구 경력이나 업적은 교육부도 잘 모른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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