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송아 ‘신은경 전 소속사 대표’ 신은경 빚 진실 폭로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11 11:28
입력 2015-12-11 10:47
런엔터테인먼트 고승아 대표는 신은경에 대해 “모든 수법이 똑같다. 증거가 나오면 해명하고, 증거가 나오면 해명한다. 나도 증거가 없었다면 똑같이 당했을 거다”라고 말했다.
고 대표는 “더 이상 피해자는 없어야겠다는 생각에 소송을 시작한 것”이라며 “첫 만남부터 자신의 이야기를 다 했다. 자신의 빚에 대해 남편 빚이라며 액수를 밝혔다. 울며 말했다. 빚 액수가 8억이라고 하더라. 울면서 첫만남에 이야기하는데 내가 어떻게 안 믿을 수 있겠느냐”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감당할 수 있는 액수라고 생각해 전속 계약을 체결한 것”이라며 “이미 계약한 뒤에는 빠져나올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버티자고 생각하고 버텼다. 다음 작품을 하면 좋아지겠지 생각했는데 빚도 많아졌고 의료보험 빚, 동료들 빚, 빚이 절대 끝이 없다”고 주장했다.
고 대표는 또 “전 남편 빚은 하나도 없다. 다 신은경 본인 빚이다”라며 “전남편 빚이었다면 내가 연대보증을 섰겠느냐”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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