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기태영 합류, 유진 딸 로희와 첫 촬영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11 10:16
입력 2015-12-11 08:54
기태영 유진 부부는 지난 4월 첫 딸을 얻은 바 있다. 두 사람의 합류가 기대되는 것은 기존 가족과 달리 모두 국내에서 인기를 끄는 배우라는 점.
슈퍼맨 기태영 합류로 오랫동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송일국, 추성훈 가족의 하차설이 불거지고 있다. 강봉규 PD는 “두 사람의 하차는 결정된 것이 없다”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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