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권오중, 여전한 19금 입담 “집 방문 12시 이후에 해달라” 대체 왜?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10 13:45
입력 2015-12-10 13:04
‘라디오스타 권오중’
‘라디오스타’ 권오중이 여전한 19금 입담을 뽐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내 아내 나이를 묻지 마세요’ 특집으로 꾸며져 권오중 조연우 김정민 손준호가 출연했다.
이날 권오중은 사전 인터뷰를 오전 10시로 고집한 것에 대해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그때 여유가 생긴다”고 말했다. 이에 MC 규현은 “부부가 낮을 선호한다고 하더라”고 언급했다.
권오중은 규현의 말을 인정했고, MC들은 “정확하게 몇 시부터 몇 시까지냐”고 집요하게 물었다.
이에 권오중은 “우리 집 방문할 분들은 되도록이면 12시 이후에 와 달라”고 당당하게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권오중은 “과거엔 아내와 관계를 주 3~4회 가졌는데, 요즘은 주 2~3회 정도 갖는다”고 밝혀 여전한 부부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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