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권오중, 놀라운 19금 입담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10 13:05
입력 2015-12-10 11:14
이날 권오중은 사전 인터뷰를 오전 10시로 고집한 것에 대해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그때 여유가 생긴다”고 설명했다. 이때 MC 규현은 “부부가 낮을 선호한다고 하더라”고 19금 입담의 포문을 열었다.
권오중은 규현의 말을 인정했고, MC들은 “정확하게 몇 시부터 몇 시까지냐”고 집요하게 물었다. 이에 권오중은 “우리 집 방문할 분들은 되도록이면 12시 이후에 와 달라”고 당당하게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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