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권오중, 사회복지사 준비… 왜? “아들 7살 때 심각한 병 걸렸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10 09:28
입력 2015-12-10 09:16
‘라디오스타 권오중’
‘라디오스타’ 권오중이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내 아내 나이를 묻지 마세요’ 특집으로 배우 권오중 조연우, 가수 김정민, 뮤지컬배우 손준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사회복지사 1급을 준비 중이다. 나의 생활은 모두 아이에게 집중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권오중은 “아들이 7살 때 심각한 병에 걸렸다. 죽는 병이었다. 그때 기도를 하면서 이 병만 아니면 평생 봉사하면서 열심히 살겠다고 기도했는데 다행히 그 병이 아니었다”고 담담히 말했다.
이어 그는 “아들이 어린시절 병치레로 약간 발달이 느리다. 그래서 유일한 친구가 나다”라며 “모든 걸 아들에게 올인한다. 아침 6시 반에 아이 깨우는 걸로 하루를 시작해서 잘 때도 아들 등 두드려주는 걸로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권오중은 “풍족하지는 않지만 아직까지는 부족함 없이 생활한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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