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요양병원 인질극, 2시간 만에 종료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09 22:35
입력 2015-12-09 18:33
경찰은 병원 건물에 특공대원 10명 등 경찰관 40여명을 투입해 2시간 동안 A씨와 대치하다 낮 12시 40분쯤 제압에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병원 처우에 불만을 품고 인질극을 벌이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처와 기자 한 명을 불러달라”며 “높은 사람과 대화하겠다. 경찰관들 접근하지 말라”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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