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데이지 리들리 내한, 미모 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10 09:10
입력 2015-12-09 16:34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감독 J.J. 에이브럼스) 내한 기자간담회에는 J.J. 에이브럼스 감독과 배우 데이지 리들리, 존 보예가, 아담 드라이버가 참석했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는 새로운 인물로 레이가 등장한다. 레아 공주에 이은 스타워즈 시리즈의 두 번째 여성캐릭터. 레이 역을 맡은 데이지 리들리는 이를 소화하기 위해 스파링, 복싱을 배우고 스턴트 훈련을 하는 등 남다른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전해졌다.
데이지 리들리는 “레아 공주의 뒤를 이어 스타워즈 시리즈의 이런 강력한 여성 역할을 제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레아 공주와 다른 점은 그가 공주로서 지원을 많이 받고 이 자리에 있다면, 레이는 아무것도 아닌 것에서 만들어간다는 차이점이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진=포커스뉴스(스타워즈 데이지 리들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