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요양병원서 인질극, ‘2시간 만에 제압’ 무슨 일이길래?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09 16:59
입력 2015-12-09 16:11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인질극 신고는 9일 10시 20분쯤 들어왔다. 맹장염 치료를 받고 이날 퇴원 예정이었던 허씨가 동료 환자 57살 김모 씨를 눕혀놓고 흉기로 위협한다는 내용이었다.
허씨는 출동 경찰에게 “높은 사람과 대화 하겠다”며 접근하지 말라고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경찰은 이에 허씨의 부인 등을 통해 설득작업을 했고, 인질극이 2시간 가량 이어지자 오후 12시 40분쯤 특공대 6명을 투입해 허씨를 제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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