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요양병원서 인질극 2시간 만에 종료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09 15:44
입력 2015-12-09 14:28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인천 남동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치료 중인 A씨가 동료 환자 B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있다는 병원 측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병원 건물에 특공대원 10명 등 경찰관 40여명을 투입해 2시간 동안 A씨와 대치하다 낮 12시 40분쯤 제압에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위 기사와 관련 없음)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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