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이찬오 셰프 칭찬에 이승철 “애 셋은 돼봐야..” 무슨 뜻?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08 23:21
입력 2015-12-08 23:07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배우 이하늬가 이찬오 셰프의 다정함을 칭찬했다.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이승철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늬는 “김새롬 씨가 이찬오 셰프님이 그렇게 스윗하다고 자랑을 한다”고 밝히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찬오는 “자상하려고 노력한다”라며 빙긋 웃어보였다. 이에 이승철은 “애 셋은 돼봐야 집 무서운 줄 알지”라고 중얼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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