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 화재, 의류 창고에서 불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08 17:04
입력 2015-12-08 15:18
화재로 인해 건물 안에 있던 손님과 직원 70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피해 규모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으나,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파악 중에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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