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새집’ 첫 의뢰인 예정화, 혼자 사는 원룸 보니 “다단계 합숙소?” 경악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08 15:10
입력 2015-12-08 15:09
국내 최초 셀프 인테리어 배틀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이하 ‘헌집새집’)의 첫 번째 의뢰인 예정화가 충격적인 원룸을 공개했다.
오는 10일 목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헌집새집’은 연예인 패널과 디자이너 패널이 한 팀을 이뤄 인테리어 의뢰를 한 연예인의 방을 스튜디오에 그대로 옮겨와 바꿔주는 대결 형식의 프로그램.
‘헌집새집’의 문을 처음으로 두드린 예정화의 원룸이 JTBC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JTBClove)을 통해 선 공개되며 놀라움을 안겼다.
수납공간이 부족한 방 안에는 여성스러움과 거리가 먼 어수선한 화장대, 검은 봉지 속에 방치된 한정판 인형 등이 이곳 저곳에 널브러져 있었다. 정리정돈이 전혀 되지 않은 그녀의 방 안을 살펴본 MC들과 출연진은 다단계 합숙소를 방불케 한다며 기함했다는 후문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예정화의 방은 대결을 맞붙은 풍수 인테리어의 마법사 박성준 정준하 팀과 셀프 인테리어의 아이돌 제이쓴 문희준 팀의 황금손에 의해 완전히 새롭게 재탄생돼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변신에 성공한 예정화의 방은 오는 10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JTBC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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