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 예방에 좋은 5가지, 주량 늘려주는 음식들? ‘알고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08 15:19
입력 2015-12-08 14:35
숙취 예방에 좋은 5가지가 화제다.
술을 마시기 전에 한 잔의 우유를 미리 마시면 알코올의 흡수를 늦춰준다. 단 우유가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은 주의를 해야 한다.
또 달걀에는 알코올의 독소를 없애주는 아미노산인 시스테인이 있어 한두 개를 먹으면 좋다.
아스파라거스는 아미노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아미노산은 알코올의 대사를 돕고 간세포를 보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몬드는 술 먹기 전에 아몬드 한줌은 인디언들이 오래 전부터 애용한 해독제로, 취하기 전에 아몬드 버터와 꿀, 바나나로 만든 샌드위치를 먹으면 좋다.
피클의 소금물은 숙취해소제로 쓰인다. 술은 몸에서 전해질이 빠져나가게 하는데, 소금물을 마시면 대체가 된다. 탈수가 되기 전에 피클이나 짭짤한 간식을 먼저 먹으면 효과가 있다.
숙취 예방에 좋은 5가지, 숙취 예방에 좋은 5가지, 숙취 예방에 좋은 5가지, 숙취 예방에 좋은 5가지, 숙취 예방에 좋은 5가지
사진 = 서울신문DB (숙취 예방에 좋은 5가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다나20kg 감량, 82kg→62kg “삶 포기하긴 일러”
-
가슴 드러내고 고기 굽는 주인집 여자
-
하성운 강다니엘 열애설? “저도 보고 놀랐어요”
-
걸그룹 출신 A양, “그룹 내 양다리” 폭로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둘째 임신한 김태희 근황 포착 “모두가 놀란..”
-
켄달 제너, 중요부위만 가린 드레스 ‘눈을 의심’
-
‘송혜교♥송중기 이혼’ 충격 보도에..발칵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강유미, 안영미 불화설 인정 “실제 싸운 이유는..”
-
홍상수♥김민희, 함께 장 보는 모습 포착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58세 최화정의 S라인 몸매 비결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