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설현, “어린 시절 god 손호영이 제일 좋았지만…”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08 09:36
입력 2015-12-08 09:04
이날 방송에서는 설현은 “언니 따라서 god 노래 듣다가 팬이 돼서 언니와 자주 싸웠다”며 “언니는 윤계상 선배님이 멋있다고 하고 나는 손호영 선배님이 멋있다고 했다. 서로 자기가 좋아하는 멤버를 두고 싸웠다”고 밝혔다.
하지만 설현은 “지금은 윤계상이 더 좋다”고 말했고 손호영은 “바뀐 게 더 상처다. 나는 가만히 있었는데”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잘 봐요 뒤태..’ 엉덩이 미녀 콘테스트인가? 앞모습 보니
-
‘모델 동생 질투’ 흉기로 140회 찔러 살해
-
‘톱 미모’ 걸그룹 멤버, 성인영화 데뷔 ‘충격’
-
마크 제이콥스, 성기노출 ‘실수야?’
-
남자들이 좋아하는 데일리룩, 뭐기에?
-
아이유, 팬이 던진 물병에 얼굴 가격당해 ‘충격’
-
설현, 과감한 가슴 노출 ‘파여도 너무 파였네..’ 볼륨 몸매 깜짝
-
마일리 사이러스, 또 사고쳤다 ”완전 나체 화보” 경악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세계최고 ‘48cm 대물남’, 알고보니 모태솔로
-
티파니, 물에 젖은 티셔츠에 가슴 주요부위 그대로 노출 ‘경악’
-
설현 초아, 인터넷 생방송 중 ‘역대급’ 노출사고..남성팬 가슴 철렁
-
마크 제이콥스, 실수로 ‘성기노출’ 사진 올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