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하차, 1박2일 마지막 미션 클리어 ‘아쉬운 이별’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07 18:18
입력 2015-12-07 17:52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김주혁과 함께 했던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에 가서 셀프 카메라를 찍어와 선물했다. 김주혁은 멤버들의 진심어린 선물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드디어 이별하는 아침, 김주혁은 모닝엔젤로 변신했다. 마지막 미션으로 ‘100인분 라면끓이기’에 도전한 김주혁은 멤버들과 스태프에게 100인분 라면을 무사히 끓여주며 촬영을 마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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