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캣츠걸, 2주 연속 가왕 등극 ‘차지연 유력’ 증거 보니 체격+마이크 습관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07 12:59
입력 2015-12-07 12:59
‘복면가왕 캣츠걸’
복면가왕 캣츠걸이 압도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2주 연속으로 가왕에 등극했다.
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여전사 캣츠걸’이 17대에 이어 18대 가왕을 차지했다.
이날 복면가왕 캣츠걸은 ‘남극신사 펭귄맨’과의 결승 무대에서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을 선곡해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객석을 압도했다. 결과는 캣츠걸의 승리.
이에 복면가왕 캣츠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캣츠걸이 마이크를 오른손에 잡고 노래를 부르다가 중간 중간 왼쪽으로 넘기는 점, 손가락으로 박자를 맞추는 모습, 장신이라는 점 등을 근거로 차지연을 언급하고 있다.
한편 복면가왕 캣츠걸과 접전을 펼친 복면가왕 펭귄맨의 정체는 클릭비 출신 오종혁으로 놀라움을 줬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복면가왕 캣츠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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