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백종원, “댓글 욕? 제가 무슨 잘못했는지 모르지만 잘 봐달라” 애교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06 23:20
입력 2015-12-06 23:08
‘마리텔 백종원’
‘마리텔’ 백종원이 악플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6일 오후 7시 30분 ‘다음TV팟’에서는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17 생방송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약 4개월간 ‘마리텔’을 떠나있었던 백종원이 재등장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백종원은 ‘백주부의 고급진 레시피’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백종원은 “쉬는 동안 본 방송, 생방송을 봤는데 다들 자기 일을 안하고 떠들기만 하더라”며 “나도 레시피가 아깝다. 연구를 해야하는데 자꾸 공개하니까”라며 여전한 말솜씨로 네티즌들과 소통을 했다.
특히 백종원은 요리를 하던 중 “요즘 댓글 안 본다”고 말문을 열었다. 백종원은 “그런데 제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댓글에 욕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잘 봐 달라”며 애교 있는 목소리로 멘트를 이어나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김구라의 ‘트루 예능 스토리’, 한혜연의 ‘너나 잘 입으세요’, 이말년의 ‘웹툰 인생 외길’, 백종원의 ‘고급진 레시피’, 김동현의 ‘내일은 챔피언’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본 방송은 12일.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잘 봐요 뒤태..’ 엉덩이 미녀 콘테스트인가? 앞모습 보니
-
‘모델 동생 질투’ 흉기로 140회 찔러 살해
-
‘톱 미모’ 걸그룹 멤버, 성인영화 데뷔 ‘충격’
-
마크 제이콥스, 성기노출 ‘실수야?’
-
남자들이 좋아하는 데일리룩, 뭐기에?
-
아이유, 팬이 던진 물병에 얼굴 가격당해 ‘충격’
-
설현, 과감한 가슴 노출 ‘파여도 너무 파였네..’ 볼륨 몸매 깜짝
-
마일리 사이러스, 또 사고쳤다 ”완전 나체 화보” 경악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세계최고 ‘48cm 대물남’, 알고보니 모태솔로
-
티파니, 물에 젖은 티셔츠에 가슴 주요부위 그대로 노출 ‘경악’
-
설현 초아, 인터넷 생방송 중 ‘역대급’ 노출사고..남성팬 가슴 철렁
-
마크 제이콥스, 실수로 ‘성기노출’ 사진 올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