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백종원 “나를 찾아주신다는 말에 의리로 나왔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06 20:37
입력 2015-12-06 20:15
이날 5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낸 백종원은 시청자들에게 정중하게 인사하며 “1등에 대한 욕심은 없지만, 등수 안에 들어야한다는 마음이 생기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있다”며 “하지만 나오라고 하니까 나왔다. 의리라는게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이 찾아와서 (출연을) 부탁하기도 했고, 여러분도 많이 저를 찾아주신다는 말에 의리로 나왔다”고 전했다.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잘 봐요 뒤태..’ 엉덩이 미녀 콘테스트인가? 앞모습 보니
-
‘모델 동생 질투’ 흉기로 140회 찔러 살해
-
‘톱 미모’ 걸그룹 멤버, 성인영화 데뷔 ‘충격’
-
마크 제이콥스, 성기노출 ‘실수야?’
-
남자들이 좋아하는 데일리룩, 뭐기에?
-
아이유, 팬이 던진 물병에 얼굴 가격당해 ‘충격’
-
설현, 과감한 가슴 노출 ‘파여도 너무 파였네..’ 볼륨 몸매 깜짝
-
마일리 사이러스, 또 사고쳤다 ”완전 나체 화보” 경악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세계최고 ‘48cm 대물남’, 알고보니 모태솔로
-
티파니, 물에 젖은 티셔츠에 가슴 주요부위 그대로 노출 ‘경악’
-
설현 초아, 인터넷 생방송 중 ‘역대급’ 노출사고..남성팬 가슴 철렁
-
마크 제이콥스, 실수로 ‘성기노출’ 사진 올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