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백작부인, 정체 알고보니 걸스데이 민아? ‘마이크 잡는 손모양’ 소름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06 16:44
입력 2015-12-06 16:03
‘복면가왕 백작부인’
‘복면가왕’ 백작부인의 정체에 걸스데이 민아가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에게 도전할 4명의 준결승 진출자들이 펼치는 솔로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세 번째로 등장한 ‘미스코리아’와 ‘백작부인’은 박미경의 ‘이브의 경고’를 열창했다.
판정단 결과 백작부인이 미스코리아 누르고 승리를 가져갔다. 미스코리아의 정체는 힙합래퍼 제시로 밝혀졌다.
백작부인은 가녀린 체구에도 불구하고 파워풀하면서도 안정적인 보컬 실력을 뽐냈다.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백작부인의 정체를 그룹 걸스데이의 민아로 추측했다. 특유의 음색과 마이크를 잡는 손 모양 등을 근거로 들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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