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백작부인 정체 누구?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2-06 14:47
입력 2015-12-06 14:17
이날 1라운드 세 번째로 등장한 ‘미스코리아’와 ‘백작부인’은 박미경의 ‘이브의 경고’를 열창했다.
판정단 결과 백작부인은 미스코리아에 승리했고 미스코리아의 정체는 래퍼 제시로 밝혀졌다.
백작부인은 가녀린 체구에도 불구하고 파워풀하면서도 안정적인 보컬 실력을 뽐냈다.
네티즌들은 백작부인의 음색과 마이크를 잡는 손 모양을 근거로 백작부인의 정체를 그룹 걸스데이의 민아로 추측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전지현, 남편과 장 보는 모습 포착 ‘우월한 비주얼’
-
“환상적 D라인” 장윤주, 역대급 만삭 화보
-
팬서비스 화끈한 아이유 “다녀올 때까지 보고있어”
-
레이양, 힙 드러낸 역대급 하의실종 “상상력 자극”
-
(영상) SNL7 양정원, ‘19금 필라테스’란 이런 것..신동엽 ‘현혹’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송중기, 사생활 유출 “전 여친, 사진 유포”
-
안젤리나 졸리, 키 173cm에 몸무게 35kg ‘앙상한 몸매’ 충격
-
설리, 침대키스 사진 공개 ‘점점 높아지는 수위..어디까지?’
-
대륙도 놀란 클라라의 볼륨감 ‘엄청나’
-
걸그룹 멤버, 과거 성인영화 출연 ‘주연배우로 활약’ 누군가 보니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